“뭐가 더 나을까?”만 물었다가
애매한 답만 받아본 적 있나요
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는 건 어떤 기준으로, 어떤 조건까지 반드시 만족해야 하는지가 정해져야 근거 있는 결론이 나옵니다. 무엇이 빠지기 쉬운지, 에이통은 이걸 어떻게 채워주는지 정리했어요.
비교·의사결정 프롬프트가 유독 어려운 이유
“A와 B 중에 뭐가 나을까?”처럼만 시키면, AI는 내가 뭘 중요하게 여기는지 모른 채 일반적인 기준으로 답합니다. 가격을 중요하게 보는데 AI는 성능 위주로 판단했다면, 그 비교는 쓸모가 없어요. 좋은 비교는 평가 기준과 필수조건이 먼저 정해져야 근거 있는 결론이 나옵니다.
이렇게 달라집니다
직접 입력한 한 줄
“해외 전시회 세 곳 중 우리 회사가 참가할 곳을 추천해줘”
에이통이 되묻는 것
- 비교 대상(전시회 이름)
- 평가 기준(비용·참관객 규모·업종 적합성 등)
- 반드시 만족해야 할 조건(필수조건)
→ 완성형 프롬프트에는 “결론·추천을 먼저 제시하고 비교표·리스크·근거 순으로 정리할 것”이 자동으로 포함돼, 바로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답이 나옵니다.
3단계로 끝나요
- 1
한 줄 입력
지금 고민 중인 선택지를 편하게 적어주세요.
- 2
기준만 답하기
평가 기준·필수조건처럼 결과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만 골라 되물어요.
- 3
완성형 프롬프트 받기
근거 있는 비교표 구조가 갖춰진 프롬프트를 복사하거나 ChatGPT·Claude 등으로 바로 열어 쓸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비교·의사결정 프롬프트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무엇인가요?
비교 대상(무엇과 무엇을 비교하는지)과 평가 기준입니다. 기준이 없으면 AI가 임의의 기준으로 판단해 정작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이 반영 안 될 수 있어요. 에이통은 요청 내용에서 이미 드러난 신호(비교 대상 도메인)에 맞춰 구체적인 예시로 되묻습니다.
선택지가 2개일 때와 4개 이상일 때 결과가 다른가요?
네. 2~3개는 하나를 추천하는 "비교·추천" 형식(결론·비교표·리스크·추천 근거)으로, 4개 이상은 "평가·순위" 형식(전체 순위표·우선순위 근거·순위가 뒤바뀔 조건)으로 자동 전환됩니다.
꼭 필요한 조건과 있으면 좋은 조건을 구분해서 반영하나요?
네. 필수조건(반드시 만족해야 하는 것)과 선호조건(있으면 좋은 것)을 따로 받아, 필수조건을 못 채우는 선택지는 먼저 걸러내고 나머지를 선호조건으로 비교하도록 프롬프트에 반영합니다.